남주혁, 《안시성》으로 제39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
남주혁이 《안시성》으로 제39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남주혁이 《안시성》으로 제39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김향기가 《신과함께-죄와 벌》로 제39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김주혁이 《독전》으로 제39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한지민이 《미쓰백》으로 제39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윤석이 《1987》로 제3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장준환 감독의 《1987》이 제3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이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첫 본위원회에 노동계 대표로 참여한 사건. 기존 노사정위원회를 개편하여 청년·여성·비정규직과 중소·중견기업·소상공인 대표의 참여를 확대한 사회적 대화 기구의 공식 출범.
민주노총이 불참한 본위원회에서 한국노총이 노동계의 주요 참여 주체로 활동한 계기. 노동시장 양극화와 사회안전망, 노동시간 등 경제·사회 현안에 관한 대화의 제도적 틀 마련.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 감독이 연출한 《크리드》의 속편이자 록키 영화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 아도니스 크리드가 아버지 아폴로의 죽음과 연결된 이반 드라고의 아들 빅토르와 대결하는 이야기. 실베스터 스탤론이 록키 발보아로 출연하고 주엘 테일러와 각본을 공동 집필했으며 제작에도 참여한 영화.
2018년 11월 21일 미국 극장 개봉.
숙박 예정일까지 상당한 기간이 남고 객실 재판매 가능성이 있는데도 취소 시 대금 전액을 위약금으로 부과하는 조항이 소비자에게 과중한 손해를 준다고 판단함. 두 업체가 시정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자 시정명령을 내렸으며, 이후 행정소송으로 이어짐.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가 2018년 11월 20일 쿠팡에 20억 달러를 투자함. 쿠팡은 신주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했으며, 보도에 따르면 거래 후 기업가치는 약 90억 달러로 평가됨. 대규모 투자금은 로켓배송과 물류센터 확장, 배송 서비스 고도화에 투입될 기반이 되었고, 쿠팡이 적자를 감수하며 물류 중심 성장 전략을 지속할 수 있게 한 핵심 자본 조달 사례가 됨.
존 르 카레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6부작 《리틀 드러머 걸》이 미국 AMC에서 방송을 시작함. 박찬욱은 TV 연출 데뷔작인 이 시리즈의 전편을 연출함.
The Ink Factory가 BBC One·AMC와 함께 제작하고 플로렌스 퓨·알렉산데르 스카르스고르드·마이클 섀넌이 출연함. 박찬욱은 배우가 첩보 작전에 가담하는 이야기를 6부작 전체에 걸쳐 연출했으며, 전편을 한꺼번에 촬영하는 방식으로 작업함. 미국에서는 11월 19~21일 사흘에 걸쳐 방영됨.
국내 사모펀드 KCGI가 한진그룹 지주회사 한진칼 지분 약 9%를 보유했다고 공시하며 2대 주주로 부상함. KCGI는 지배구조위원회 설치, 비핵심자산 매각, 부채 축소와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했고 이후 조원태 회장 측과 이사회 구성 및 경영권을 둘러싼 장기 분쟁을 벌임. 해외 펀드 중심이던 한국의 행동주의가 국내 운용사 주도의 공개 캠페인과 경영권 경쟁으로 확장된 전환점.
자라가 군복과 유틸리티 스타일에서 출발한 한정 컬렉션 SRPLS를 온라인 중심으로 출시함. 빠른 대중 패션 브랜드가 별도 라인과 드롭 방식으로 편집숍형 감각을 실험한 사례가 됨.
서울중앙지검 사법농단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 검사)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직무유기, 공무상비밀누설, 형사사법절차 전자화촉지법 위반, 위계공무집행방해, 허위공문서작성 및 행사,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등으로 임종헌 전 차장을 구속기소.
보안업체 Cure53가 비트워든의 서버, 웹 금고, 데스크톱 앱,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과 암호화 구조 등을 대상으로 수행한 보안 평가 결과가 공개됨. 이후 비트워든이 외부 업체를 통한 소스 코드 감사와 침투 테스트를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보안 검증 체계의 초기 사례가 됨.
당사국들이 HCFC 감축 이후에도 필요한 일부 소방설비 유지보수와 특수용도 등을 다루도록 잔여 허용량의 사용 범위를 조정한 합의. 전체 전폐 방향을 유지하면서 대체기술이 제한된 분야의 현실을 반영하고, 회수·재활용·재생과 대체물질 이용을 촉구한 조치. 2019년 6월 21일 발효한 조정과 함께 CFC-11의 예상 밖 배출 증가에 대한 조사·감시 강화도 논의한 총회.
런던한국영화제가 이명세의 1990년대 작품을 Contemporary Classics 프로그램으로 조명.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Close-Up Film Centre에서 《나의 사랑 나의 신부》《첫사랑》《지독한 사랑》을 상영하고 감독 대화를 마련. 초기 작품의 사랑과 환상, 형식 실험을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
다섯 신인 감독이 10년 뒤 일본 사회를 상상한 옴니버스 영화 《10년: 일본》이 일본에서 개봉함.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함.
하야카와 지에·기노시타 유스케·쓰노 메구미·후지무라 아키요·이시카와 게이의 단편으로 구성. 고령화와 원전, 국가와 개인의 관계를 서로 다른 시선으로 다뤘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소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