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5부 (부장판사 백대현)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8개의 혐의와 관련한 1심 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 (사건번호 2025고합1010)
재판장이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을 정상 참작한다고 밝힘. 이 때문에 내란을 두 번 해야 엄벌을 내리는 거냐는 조롱과 비판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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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5부 (부장판사 백대현)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8개의 혐의와 관련한 1심 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 (사건번호 2025고합1010)
재판장이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을 정상 참작한다고 밝힘. 이 때문에 내란을 두 번 해야 엄벌을 내리는 거냐는 조롱과 비판이 있었음.
그는 채널A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라늄 공장이 있는 평산군에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해 보려고 드론을 날렸고, 한국이 그 사실을 알 수 없는데 자기가 능력이 되니까 조사해 보려고 날렸다고 주장. 즉, 방사능 측정을 위한 과학적 실험이었다는 것.
이 인물은 세종대학교 내 에스텔엔지니어링이라는 무인기 제조 회사의 사내이사를 맡고 있는 13학번 오종택이며 윤석열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청년보좌역이자 대통령실 대변인실 행정요원 경력.
그외 세종대 재학 시절, 교문 앞에서 일본계 한국인 역사학자 호사카 유지 교수의 '위안부 역사 밝히는 일'에 불만을 품고 “왜곡된 친일 인식을 퍼뜨린다”며 1인 시위, 제11회 우남 이승만 애국상 청년 부문 수상, 한국대학생포럼(한대포)의 전 대표 경력이 있음.
북한이 제기한 '남한 무인기 침투' 의혹 관련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조사.
대전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박진환)는 16일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 및 유인 등), 공용물건손상,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명씨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류지미 판사 심리로 열린 설탕 담합 사건 공판(2025고단5821)에서 피고인 측은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한다고 함. 그러나 일부 피고인이 사실관계를 다투겠다는 의사를 전하면서 공판 절차는 진행. 재판부는 2월 12일 CJ제일제당 공판 진행, 3월 26일 삼양사 공판 진행한다고 함.
새벽 1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 윤민우)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결정문에서 "피조사인(한동훈) 가족이 행한 것으로 인정되는 조직적 게시글 활동은 그 내용과 활동 경향성으로 볼 때 당헌·당규의 위반이 분명히 인정된다." 라고 명시.
한동훈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라고 게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일 기자들에게 "이미 윤리위원회 결정이 나온 마당에 그 결정을 곧바로 뒤집고 어떤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우선은 따로 고려하고 있지는 않다.”고 인터뷰.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 무역소위가 '미국의 혁신·기술 리더십 유지' 청문회를 열고 에이드리언 스미스 소위원장이 '한국 규제당국이 미국 기술기업을 공격적으로 표적 삼고 있다'며 쿠팡 사례를 거론함. 한국의 개인정보 제재가 미국 정치권에서 통상·외교 쟁점으로 비화하기 시작한 분기점.
2026년 1월 12일, 전쟁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AI 가속 전략(AI Acceleration Strategy)'을 발표하고 GenAI.mil을 7대 페이스세팅 프로젝트(PSP) 중 하나로 지정함. 전략은 전투·정보·엔터프라이즈 세 축으로 구성되며, GenAI.mil은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 IL-5 및 그 이상 분류 수준으로 Gemini·Grok 등 프런티어 AI를 부처 전반에 제공하는 과제로 규정됨. 헤그세스 장관은 '모든 영역에서 AI 우선 전투력'을 천명함.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무인기 사안에 대해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명, 군 10여명 등 총 30여명 규모의 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힘.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입 주장 관련하여,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이므로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 엄정 수사하라"고 했음을 청와대 대변인실이 밝힘.
한국에서 2022년 9~11월 약 100억 마리, 2023년 초 약 140억 마리의 꿀벌이 사라졌다는 추정 보도. 2024년 말 양봉 사육 규모도 2019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제시됨.
JTBC가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와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권 재판매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히고, 대회를 단독 중계하기로 결정. 이에 따라 국내 지상파에서 올림픽 본경기를 중계하지 않는 첫 사례가 됨.
JTBC는 뉴미디어 파트너 네이버와 함께 TV와 온라인으로 대회를 중계한다고 발표. 다른 방송사에는 뉴스·해설 목적의 경기 자료화면을 매일 일정 분량 무상 제공하기로 했으며, 북중미 FIFA 월드컵 등 이후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재판매 협상은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힘.
에릭 슈미트와 웬디 슈미트가 지원하는 연구재단 슈미트 사이언스가 미국천문학회(AAS)에서 3.1m급 우주망원경 ‘라줄리(Lazuli)’와 지상 관측시설 3곳을 포함한 슈미트 천문대 시스템 구축 계획을 발표함. 라줄리는 허블우주망원경의 2.4m 주경보다 큰 3.1m 주경을 탑재해 약 70% 더 넓은 집광 면적을 목표로 하며, 2029년 발사를 추진함.
이 사업은 민간 자금으로 추진되는 최대 규모급 우주 천문 관측 투자로 평가됨. 라줄리와 함께 광학 관측망 아거스 어레이, 전파 관측망 딥 시놉틱 어레이, 분광 관측시설 LFAST를 묶어 운영하고, 관측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를 연구자들에게 폭넓게 공개하는 개방과학 모델을 내세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이 물류센터 노동자의 CCTV 영상을 정보주체 동의 없이 분석·활용한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함. 쿠팡이 2020년 물류센터에서 숨진 노동자 고(故) 장덕준 씨의 과로사 의혹을 반박하기 위해 자회사가 수집한 CCTV 영상을 별도 동의 없이 분석했다는 의혹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이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목적 외 이용·제공'에 해당하는지가 쟁점. 개보위는 대규모 유출과 납치광고 등을 포함한 모든 의혹을 들여다보는 집중조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함.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등법원에 전담재판부를 설치하고, 1, 2심 및 영장 심사를 전담하는 것이 정식 공포됐고 즉시 시행.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2026년 1월 4일 국경 대공 감시 근무를 수행하던 구분대들이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 일대 상공에서 북쪽 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 목표를 포착하고 추적했으며 북한 측 영공 킬로미터 계선까지 전술적으로 침입시킨 다음 특수한 전자전 자산들로 공격하여 개성기 개풍구역 묵산리 101.5고지로부터 1,200m 떨어진 지점에 강제 추락시켰다고 알림. 그들의 분석 결과에 의하면 1월 4일 12시 50분경 한국 인천시 강화군 일대에서 이륙한 후 북한의 개성시 개풍구역, 황해북도 평산군, 금천군 일대를 지나 다시 개성시 개풍구역, 판문구역, 장풍군을 거쳐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까지 총 156km의 거리를 100~300m의 고도에서 5km/h의 속도로 3시간 10분 동안 비행하면서 북한의 주요 대상물들을 촬영하도록 되어 있었다고 함. 무인기의 촬영 기록 장치에는 6분 59초, 6분 58초 분량의 영상 자료들이 기록되어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