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9월 지역 주민의 증언과 주민 일기를 토대로 야치요시 다카쓰의 학살 현장 ‘나기노하라’를 발굴함. 지바현의 관동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조사실행위원회와 다카쓰 주민이 함께 참여해 조선인 희생자 6명의 유골을 확인함. 1970년대부터 이어진 지역 조사가 물적 흔적의 확인으로 이어진 계기이며, 유골은 화장 뒤 이듬해 다카쓰산 관음사에 안치됨.
위대한 레보스키 개봉
트루먼 쇼 개봉
타이틀곡 〈친구의 아침〉을 담아 1998년 발표한 정규 17집. TV 활동을 줄이고 콘서트 중심으로 무게를 옮겨 가던 시기의 음반. 변함없는 창작 의욕을 보여 준 작품.
모넬라 개봉
허진호 감독의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가 제1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홍상수가 영화 《강원도의 힘》으로 제19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박신양, 《약속》으로 제1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박신양이 영화 《약속》으로 제1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심은하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정진영, 《약속》으로 제19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정진영이 영화 《약속》으로 제19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유혜정이 영화 《키스할까요》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안재욱, 《찜》으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
안재욱이 영화 《찜》으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김여진이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허진호·임상수,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공동 수상
허진호가 《8월의 크리스마스》로, 임상수가 《처녀들의 저녁식사》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공동 수상함.
홍상수가 영화 《강원도의 힘》으로 제19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한석규·박신양·심은하·최진실이 제19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촬영감독 유영길이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로 제19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퇴마록》 특수효과팀, 제19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수상
영화 《퇴마록》의 특수효과팀이 제19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김병재·구동회, 제19회 청룡영화상 시나리오 우수상 수상
김병재의 《엠바고》와 구동회의 《오필리아의 연인》이 제19회 청룡영화상 시나리오 부문에서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상명이 ‘시나리오 우수상’, 수상자명이 ‘구동희’로 표기되어 있으나 1998년 당시 매일신문에는 ‘시나리오 대상’, ‘구동회’로 기록되어 있음.
《편지》, 제19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 수상
영화 《편지》가 제19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