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이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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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형법학자, 법철학자 한스 벨첼. (1904년~)
대한민국의 가수 제이.
일본의 정치인 가야 오키노리. (1889년~)
미국의 배우 톰 웰링.
대한민국의 당구 선수 허정한.
네덜란드의 축구 선수 마르크 판 보멀.
미국의 배우 세라 미셸 겔러.
미국의 성우, 성우 감독. 여러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 담당. 《교향시편 유레카 세븐》의 에우레카 역, 《케이온!》의 유이 역, 《세일러 문》의 우사기 역,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아사히나 미쿠루 역.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만화가, 작가 제라드 웨이.
대한민국의 가수 박성현.
브라질의 종합격투기 선수 비토르 베우포르트.
앨런 케이와 아델 골드버그가 1977년 3월 IEEE Computer에 《Personal Dynamic Media》를 발표함. 논문은 다이나북을 읽기·쓰기·그리기·음악·프로그래밍·시뮬레이션을 하나의 개인용 컴퓨터에서 수행하는 새로운 매체로 제시함.
두 사람은 컴퓨터를 기존 매체를 단순히 디지털화하는 장치가 아니라, 사용자가 지식을 표현하고 새로운 모델을 만들며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하는 ‘동적 매체’로 규정함. 다이나북 구상과 스몰토크 환경의 교육·창작 철학을 가장 체계적으로 정리한 대표 논문으로 평가됨.
존 보이드가 손자병법에서 전격전과 현대전에 이르는 전쟁사의 패턴을 종합한 브리핑 「패턴 오브 컨플릭트(Patterns of Conflict)」를 처음 발표함. 상대의 관찰·방향 설정·결정·행동 주기를 교란하고, 더 빠른 판단과 행동으로 주도권을 확보하는 전략을 제시함. OODA 루프가 공중전 전술을 넘어 전쟁 이론과 조직 전략의 개념으로 확장되는 계기.
댄 잉걸스가 실행 의미 일부를 고정하고, 클래스 상속과 바이트코드 실행 방식을 정리한 스몰토크-76 가상머신을 설계함. 초기 스몰토크의 유연한 해석 방식을 더 효율적인 실행 모델로 다듬어, 실제 개인용 컴퓨터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성능 기반을 마련한 작업.
스몰토크-76은 클래스 라이브러리 브라우저와 코드 편집기 등 오늘날의 통합 개발 환경에 가까운 도구를 갖춤. 이 설계는 이후 스몰토크-80의 언어·가상머신·개발 환경으로 이어지며, 현대 객체지향 언어와 라이브 프로그래밍 환경의 중요한 기반이 됨.
대만 ITRI가 미국 RCA로부터 7마이크로미터급 집적회로 제조 공정 기술과 특허를 이전받음. 자체 기술이 전무했던 대만이 반도체 양산 기반을 처음으로 확보한 사건. 이때 RCA로 파견돼 기술을 익힌 엔지니어들이 이후 대만 반도체 산업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
맥스웰하우스 커피믹스. 당시 1인용 커피믹스는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고안해낸 발명품. 처음에는 넓적한 사각형 파우치 형태였다가 1987년에 스틱 형태 도입. 2008년에 이지컷 기술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