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가갸날 제정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가 신민사(新民社)와 공동으로 훈민정음 반포 제8 회갑(480년)이 되던 1926년 음력 9월 29일을 가갸날로 정하고 기념식을 가짐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가 신민사(新民社)와 공동으로 훈민정음 반포 제8 회갑(480년)이 되던 1926년 음력 9월 29일을 가갸날로 정하고 기념식을 가짐
1924년 「민족적 경륜」을 둘러싼 논란으로 동아일보사를 떠났던 이광수가 1926년 11월 8일 편집국장으로 취임함. 이후 편집 책임자로 근무하는 한편 「마의태자」·「단종애사」·「이순신」·「흙」 등의 소설을 『동아일보』에 연재.
참고로 1923년 5월 16일 ‘촉탁기자’로 발령받아 12월 1일자로 ‘임(任) 기자’가 됐고 1926년과 29년 두 차례에 걸쳐 4년 6개월 여를 편집국장으로 재임.
상하이에서 1919년 8월 21일 창간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관지 『독립신문』이 1926년 11월 26일 제198호를 마지막으로 폐간. 재정난과 발행 여건의 악화 속에서 약 7년간 이어진 상하이 국한문판 발행 종료. 이후 『독립신문』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충칭으로 옮긴 뒤 1943년 다시 발간.
1926년 경상남도 양산에서 태어남. 평범한 가정에서 성장하던 중 일제강점기 말 일본군'위안부' 동원의 피해를 입게 되는 인물. 훗날 전시 성폭력 문제를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 증언자이자 인권운동가가 됨.
전쟁과여성인권아카이브는 1926년 5월 1일, 김복동 공식 기념사업 사이트의 최근 약력은 1926년 4월 6일, 연합뉴스 등 당시 부고 기사들은 날짜를 특정하지 않고 1926년 출생으로 기록.
박지원의 「허생전」을 바탕으로 한 만화 「허생뎐」이 『동아일보』에 연재되기 시작함. 같은 해 4월 25일까지 총 108회가 연재되며 당시 신문 연재만화 가운데 최장기 기록을 세움.
함석헌이 1927년 2월 김교신·송두용·류석동·정상훈·양인성과 함께 무교회주의 동인지 『성서조선』 창간에 참여함. 『성서조선』은 성서 해석을 바탕으로 신앙·교육·민족 문제를 다룬 매체로, 이후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1942년 폐간될 때까지 발행됨.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임의의 정밀도로 알 수 없으며, 두 불확정성의 곱에 하한이 있다는 관계식(Δx·Δp ≳ ħ/2)을 제시. 이는 측정 기술의 한계가 아니라 자연의 근본 성질로 받아들여짐. 보어의 상보성과 함께 코펜하겐 해석의 핵심을 이룸.
대한민국의 만화가 신동헌. (~2017년)
대한민국의 배우 정애란. (~2005년)
제265대의 교황 교황 베네딕토 16세. (~2022년)
고전소설 「허생전」을 대중적 시각 매체로 재해석한 「허생뎐」 연재가 종료됨. 작품은 조선 후기 풍자소설이 근대 대중문화 속에서 다시 유통된 대표 사례로 볼 수 있음.
대한민국의 제15대 대통령 김대중의 첫 번째 부인 차용애.
JP모건이 전신 격인 개런티 트러스트를 통해 영국 백화점 셀프리지의 주식을 기초로 세계 최초의 ADR을 만들어 뉴욕 커브 익스체인지(아메리칸증권거래소 전신)에서 거래되게 함. 미국 투자자가 외국 거래소에 직접 가지 않고도 외국 기업 주식에 투자할 수 있게 한 최초의 장치. 오늘날 수천 종에 이르는 ADR 시장의 출발점.
안창호와 흥사단 계열 인사 및 만주 독립운동 지도자들이 지린성에서 농민호조사를 조직함. 한인 농민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 개선을 지원하고 이를 독립운동의 장기적 기반으로 연결하려는 이상촌 건설 구상의 일부였음.
덴마크의 수영 선수 그레타 안데르센. (~2023년)
미국의 배우 팻 캐럴 (~2022년)
헝가리의 추기경 퍼슈커이 라슬로. (~2015년)
미국의 영화배우 데이비드 헤디슨.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