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로든베리가 기획한 《스타 트렉》의 첫 시험용 에피소드 「더 케이지」 촬영이 시작됨. 제프리 헌터가 크리스토퍼 파이크 함장을 맡았으며, 스팍과 엔터프라이즈호 등 훗날 시리즈의 중심이 되는 요소가 이 단계에서 모습을 갖추었음.
NBC는 이 파일럿을 그대로 정규 편성하지 않았지만 두 번째 파일럿 제작을 요청함. 따라서 제작의 출발점인 이 촬영일과 1966년 정규 방송 시작일은 구분할 필요가 있음.
진 로든베리가 기획한 《스타 트렉》의 첫 시험용 에피소드 「더 케이지」 촬영이 시작됨. 제프리 헌터가 크리스토퍼 파이크 함장을 맡았으며, 스팍과 엔터프라이즈호 등 훗날 시리즈의 중심이 되는 요소가 이 단계에서 모습을 갖추었음.
NBC는 이 파일럿을 그대로 정규 편성하지 않았지만 두 번째 파일럿 제작을 요청함. 따라서 제작의 출발점인 이 촬영일과 1966년 정규 방송 시작일은 구분할 필요가 있음.
김행오 감독의 《낙동강》이 제2회 청룡영화상 비극영화(非劇映畵) 작품상을 수상함. 국립영화제작소가 제작한 기록영화.
김진규가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문정숙이 《돌아보지 마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최무룡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황정순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황정순이 실직한 남편을 대신해 생계를 꾸리며 장사하는 아내를 연기한 작품으로, 전년 《혈맥》의 여우주연상에 이어 두 번째 청룡 연기상 수상.
김강윤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최은희·엄앵란·태현실이 제2회 청룡영화상 여자 인기상을 수상. 남자 인기상 수상자는 신성일·신영균·김진규로, 남녀 배우 각 세 명에게 돌아간 인기상. 1964년 11월 30일 열린 시상식의 수상 기록.
홍동혁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 수상함.
이봉조가 《맨발의 청춘》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박석인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양성란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유현목 감독의 《잉여인간》이 제2회 청룡영화상 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한양영화사가 수상자로 기록됨.
유현목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김종래가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 수상함.
주연이 《월급봉투》로 제2회 청룡영화상 신인 특별상을 수상함.
EPR이 제기한 '국소 숨은 변수' 이론이 옳다면 측정 상관관계가 어떤 부등식(벨 부등식)을 반드시 만족해야 하지만, 양자역학은 이를 위배함을 증명. 철학 논쟁에 머물던 양자 얽힘 문제를 실험으로 판별할 수 있게 만들어 어느 쪽이 옳은지 가릴 수 있게 됨. 이 정리는 훗날 클라우저와 아스페의 실험으로 검증되며 양자정보과학의 토대가 됨.
록히드 스컹크 웍스가 개발한 전략 정찰기 SR-71 블랙버드가 캘리포니아 팜데일에서 첫 비행에 성공함. 마하 3 이상으로 비행하는 고고도 정찰기로 U-2의 후계기로 개발된 기체. 유인 항공기 속도·고도 기록을 세우며 냉전기 첨단 항공기술의 상징이 됨.
베네토 지방의 작은 마을에 외계 비행접시가 나타났다는 증언을 수사하는 카라비니에리의 이야기를 다룬 SF 풍자 코미디임. 알베르토 소르디가 네 인물을 연기하고 모니카 비티·실바나 망가노 등이 출연하며, 로돌포 소네고가 각본을 맡음. 이해할 수 없는 사건에 직면한 지방 사회의 편견과 권위를 희화화한 작품으로, 타티아나 카시니 모리지가 편집을 담당함.
마우로 볼로니니가 연출한 두 실사 에피소드와 애니메이션 삽입부를 결합한 1964년 옴니버스 코미디임. 브라스는 실사 에피소드 《Una donna dolce, dolce》에 마리오 역으로 짧게 출연했으며, 이 작품의 감독으로 참여한 것은 아님. 산드라 밀로와 비토리오 카프리올리가 연기하는 부부의 이야기를 포함하고, 브라스의 초기 배우 출연 경력을 보여 주는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