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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2009년의 기록 76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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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16일 ACM이 빈트 서프와 로버트 칸을 2004년 튜링상 공동 수상자로 발표함.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인터넷 프로토콜의 설계와 구현, 그리고 인터넷 발전을 위한 리더십을 인정받은 수상.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가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원저작자에게 지급할 인세를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가나출판사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함. 재판부는 가짜 출고현황표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실제 출판부수보다 적은 부수만 알리고 그에 해당하는 인세만 지급한 사실을 인정함.

당시 보도는 편취액을 약 39억 원, 피해자 앞으로 공탁한 금액을 약 37억 원으로 전함. 민사판결에서 산정된 미지급 인세 약 35억 원과 액수가 다르므로 각각의 재판에서 인정·보도된 금액을 구분해 기록함.

일본에서 패소한 피해자들을 포함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신일본제철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함.

한국 사법부에서 일본 기업의 강제동원 책임과 한일청구권협정의 효력을 본격적으로 다투기 시작한 사건임.

일본제철 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

가나출판사가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9권 《오디세우스의 복수》를 출간함. 홍은영이 그림을 맡았던 1~18권과 달리 19권부터 서영이 그림을 맡아 분쟁과 출판계약 해지 이후 시리즈의 작화가 변경됨.

19권은 오디세우스가 이타카로 돌아온 뒤 벌어지는 복수 이야기를 다룸. 독자 입장에서는 18권과 19권 사이에서 그림체가 크게 달라져 작가 교체가 시리즈 역사에서 뚜렷한 단절점으로 남았으며, 이 변화는 훗날 분쟁이 재조명될 때 반복해서 언급되는 특징이 됨.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저작권·인세 분쟁

20205년 4월 13일 오마이뉴스 제3 편집국장 내정, 4월 15일 오마이뉴스 차장급 이하 평기자 46명 가운데 37명이 참가한 임면동의안 투표에서 2/3 이상의 찬성. 2026년 4월 17일 오마이뉴스 뉴스게릴라본부와 편집국 통합되면서 뉴스게릴라본부장 역임. 2026년 7월 17일 산티아고 순례길을 위해 회사에 공식 사의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