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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969년의 기록 5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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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돌아오지 않는 해병》의 장동휘·최무룡·구봉서·이대엽·김운하·남준택이 제1회 청룡영화상 집단연기 특별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와 KMDb 명단에는 남준택이 빠져 있으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지역N문화 등의 기록에는 포함되어 있음.

김희조가 영화 《정복자》로 제1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상작이 《혈맥》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KMDb의 회차별·인물별·작품별 기록에는 《정복자》로 기재되어 있음.

이봉선이 영화 《김약국의 딸들》로 제1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상작이 《혈맥》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KMDb와 관련 기사에는 《김약국의 딸들》로 기재되어 있음.

오펜하이머가 백악관에서 미국 원자력위원회의 엔리코 페르미상을 받음. 이론물리학의 연구자·교육자로서의 기여와 로스앨러모스 연구소 및 미국 원자력 프로그램을 이끈 공로가 수상 이유로 제시됨. 1954년 보안 청문회 이후 미국 정부가 그의 공적을 공식적으로 다시 인정한 상징적 사건.

뉴욕 거트루드 스타인 갤러리에서 보트를 부드러운 돌기 형태로 뒤덮고 그 이미지를 반복 인쇄해 주변 벽을 채운 《Aggregation: One Thousand Boats Show》를 발표함. 회화와 조각의 반복을 전시 공간 전체로 확장한 초기 환경 설치 작업임.

앙리 타지펠과 앨런 윌크스가 분류 체계가 양적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선분 길이 판단 실험으로 검증함. 길이가 단계적으로 달라지는 선분을 물리적 크기와 대응하는 두 범주로 구분했을 때, 서로 다른 범주에 속한 선분 사이의 차이를 범주가 없는 조건보다 더 크게 판단하는 현상 확인. 범주 경계가 연속적인 자극 사이의 차이를 강조하는 범주화의 강조 효과를 보여준 연구로, 이후 사회적 범주화와 집단 지각 연구로 이어지는 인지적 토대 형성.

사회 정체성 접근

21세 무렵 케임브리지에서 연구하던 중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루게릭병) 진단을 받음. 당시 의료진은 수년의 시한부를 예상했으나, 이후 반세기 넘게 생존하며 연구를 이어감. 병은 서서히 진행되어 그의 삶과 소통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꿈.

스티븐 호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