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룡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황정순,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황정순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김강윤,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김강윤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신성일 등 6명, 제2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상 수상
남자 인기상은 신성일·신영균·김진규가, 여자 인기상은 엄앵란·태현실·최은희가 수상함.
홍동혁,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 수상
홍동혁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 수상함.
이봉조, 《맨발의 청춘》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수상
이봉조가 《맨발의 청춘》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박석인,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미술상 수상
박석인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양성란,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편집상 수상
양성란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잉여인간》, 제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유현목 감독의 《잉여인간》이 제2회 청룡영화상 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한양영화사가 수상자로 기록됨.
유현목,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유현목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김종래가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 수상함.
주연, 《월급봉투》로 제2회 청룡영화상 신인 특별상 수상
주연이 《월급봉투》로 제2회 청룡영화상 신인 특별상을 수상함.
존 스튜어트 벨, 벨 부등식 증명
EPR이 제기한 '국소 숨은 변수' 이론이 옳다면 측정 상관관계가 어떤 부등식(벨 부등식)을 반드시 만족해야 하지만, 양자역학은 이를 위배함을 증명. 철학 논쟁에 머물던 양자 얽힘 문제를 실험으로 판별할 수 있게 만들어 어느 쪽이 옳은지 가릴 수 있게 됨. 이 정리는 훗날 클라우저와 아스페의 실험으로 검증되며 양자정보과학의 토대가 됨.
모리스 창, 스탠퍼드대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 취득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는 1961년 모리스 창을 스탠퍼드대학교 전기공학 박사과정에 파견하고 학비와 생활비, 급여를 지원함. 모리스 창은 약 2년 반의 연구 끝에 1964년 박사 학위를 취득.
박사학위 논문은 도핑된 갈륨비소(GaAs) 및 인듐갈륨비소 계열 물질의 광흡수와 광발광을 다룬 연구였음. 학위 취득 뒤 TI로 복귀해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감.
보이드·크리스티, 에너지 기동성 이론 정립
존 보이드가 토머스 크리스티와 함께 전투기의 공중전 성능을 속도·추력·항력·중량 등으로 계량화하는 에너지 기동성 이론을 정립함. 이 이론은 항공기의 기동 능력을 정량적으로 비교하는 틀을 제공했으며, 이후 미국 전투기 개발과 공중전 교리 논의에 큰 영향을 줌. 정량적 분석으로 전투 상황의 우위를 설명하려 한 보이드의 접근이 훗날 OODA 루프의 전략적 사고로 확장되는 토대.
1964년 엽문이 제자들이 각자 무관을 열어 교습을 이어가는 상황에 만족을 표하며 상설 체육관 운영을 접고 예약제 개인 지도로 전환함. 통채가의 아파트를 거처로 삼는 한편 문하생들에게 문파 총회를 조직하도록 지시. 개인 사범 중심 구조가 단체 조직으로 넘어가는 분기점.
맥조휘 출생
다임러벤츠로부터 아우토 유니온 지분 75.3%를 인수하며 다중 브랜드 체제로 향한 전환 시작.
단일 브랜드·단일 차종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략적 인수. 아우토 유니온이 1965년부터 아우디 명칭의 4행정 차량을 생산하면서 현대 아우디 브랜드가 폭스바겐 그룹 안에서 성장할 기반 형성.
펜로즈, 특이점 정리와 갇힌 표면 제시
논문 〈중력붕괴와 시공간 특이점〉에서 갇힌 표면 개념을 도입하고, 일반적인 중력붕괴가 필연적으로 시공간 특이점을 낳음을 증명함. 블랙홀과 사건의 지평선이 특수한 대칭 조건이 아니라 일반적 상황에서 형성됨을 보인 성과. 이 업적으로 2020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