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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임권택

Im Kwon-taeken·IM Kwontaeken·Kwon-Taek IMen·林權澤zh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1934년 전라남도 장성에서 태어나 1950년대 영화 제작 현장에 들어섰고, 정창화 감독 아래에서 현장 실무와 조감독 경험을 쌓은 뒤 1962년 《두만강아 잘 있거라》로 감독 데뷔함. 초기에는 액션·멜로·사극 등 다양한 장르를 연출했으며, 스스로 전환점으로 꼽은 《잡초》(1973)를 거쳐 한국인의 삶과 역사, 전통예술을 탐구하는 작품 세계를 구축함. 《족보》·《만다라》·《길소뜸》·《씨받이》·《아제아제 바라아제》·《서편제》·《태백산맥》·《춘향뎐》·《취화선》 등으로 한국영화의 표현 영역과 국제적 위상을 넓힌 감독. 촬영감독 정일성, 제작자 이태원과 장기간 협력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함께 추구함. 《서편제》에서 판소리의 예술성과 삶의 비애를, 《춘향뎐》에서 판소리와 영화의 결합을, 《취화선》에서 예술가의 삶과 창작을 탐구함. 2002년 《취화선》으로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 영화인 최초로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영화 분야 회원으로 인준됨. 1997년 후쿠오카 아시아문화상 예술·문화상, 1998년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 구로사와 아키라상, 2003년 호암상 예술상, 2005년 베를린국제영화제 명예황금곰상, 2007년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 2021년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등을 수상함. 《천년학》·《달빛 길어올리기》·《화장》까지 102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함. 동서대학교 석좌교수로 후학 양성에 참여했으며, 임권택영화연구소·임권택영화예술대학·임권택영화박물관을 통해 작품 연구와 자료 보존으로 활동이 이어짐.

이미지 크레딧: Marie Claire Korea, 2013. 임권택 사진 · CC BY 3.0. 변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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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권택

타임라인 85건 · 193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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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성에서 출생함. 2014년 본인 인터뷰에 첨부된 약력에 기재된 1934년 음력 11월 2일을 양력으로 환산한 날짜가 1934년 12월 8일임. 2010년 인터뷰 기사에서 실제 출생 연도 1934년과 호적상 1936년의 차이가 확인됨.

임권택 감독이 제5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영화예술에 대한 평생의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황금곰상 수상. 필름팔라스트에서 열린 시상식과 수상 기념작 《춘향뎐》 상영을 통해 오랜 창작 활동을 조명한 행사. 페르난도 페르난 고메스와 함께 그해 명예황금곰상 수상자로 선정돼 한국영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성취.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의전당에서 임권택 감독의 작품세계를 아우르는 ‘한국영화의 개벽: 거장 임권택의 세계’ 회고전 개최. 영화제 본행사보다 열흘 먼저 시작해 10월 12일까지 초기 장르영화와 대표작을 포함한 70여 편을 상영한 대규모 프로그램. 작품 상영과 영화인·연구자의 대화를 통해 반세기에 걸친 한국영화의 변화와 임권택의 미학을 함께 되짚은 행사.

임권택 감독이 마카오 베네시안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필름어워즈에서 공로상 수상. 《두만강아 잘 있거라》로 시작해 《만다라》·《서편제》·《춘향뎐》·《취화선》 등으로 이어진 창작 활동과 아시아영화에 대한 기여를 기린 상. 102번째 장편 《화장》을 선보인 시기에 반세기가 넘는 감독 경력을 국제 영화계가 재조명한 계기.

프랑스 시네마테크가 한불 상호교류의 해 기획으로 임권택 감독 회고전 개최. 《짝코》를 개막작으로 삼아 2016년 2월 29일까지 70편 이상의 작품을 소개하고, 초기 상업영화부터 한국의 역사·종교·전통예술을 다룬 대표작까지 폭넓게 조명한 행사. 감독이 참석한 개막 상영과 12월 3일 ‘임권택이 말하는 임권택’ 영화 수업을 포함한 대규모 해외 회고전.

임권택 감독이 인도 고아에서 열린 제47회 인도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 수상. 므리둘라 신하 고아 주지사가 상을 전달했으며, 102편의 장편영화에 걸친 창작 활동과 한국영화에 대한 기여를 기린 행사. 같은 영화제에서 한국영화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임권택의 작품세계와 한국영화를 소개한 계기.

서편제 11건

임권택과 정일성이 전남 완도군 청산도 당리마을의 돌담길에서 《서편제》의 41번 장면 촬영. 유봉과 송화·동호가 진도아리랑을 부르며 걸어오는 모습을 5분 40초 동안 이어 담은 롱테이크의 제작.

밭을 둘러싼 돌담과 굽은 길, 소리를 주고받는 세 사람의 움직임을 한 화면 안에서 결합한 장면. 남도의 실제 공간과 인물의 삶, 노래의 흥이 어우러진 영화의 대표 이미지이자 이후 ‘서편제길’로 알려진 촬영지의 배경.

서편제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가 1993년 4월 10일 국내 개봉. 태흥영화가 제작하고 김명곤·오정해·김규철이 주요 배역을 맡은 판소리 드라마로, 전통예술을 전승하며 떠도는 가족의 삶을 극장 관객에게 선보인 출발점.

헤어진 송화를 찾아 나선 동호의 현재와 유봉 아래에서 소리와 북을 배우던 과거가 엇갈리는 구성. 가난과 유랑, 가족의 이별, 예술을 향한 집념을 판소리의 정서와 남도의 풍광에 결합한 작품.

김명곤의 유봉, 오정해의 송화, 김규철의 동호를 중심으로 정일성의 촬영과 김수철의 음악이 어우러진 제작. 개봉 이후 입소문과 장기 상영을 통해 관객층을 넓혀 간 흥행의 시작.

서편제

1993년 4월 10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임권택이 《서편제》로 감독상 수상. 같은 날 국내 개봉한 작품이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을 함께 받으며 출발한 성과.

정일성의 촬영상, 김범수·강대성의 녹음상, 김규철의 신인남우상, 오정해의 신인여우상까지 합쳐 여섯 부문 수상. 판소리를 소재로 한 영화의 연출과 영상·소리, 신인 배우의 연기가 함께 인정받은 결과.

《서편제》가 개봉 204일 만인 1993년 10월 30일 서울 관객 100만 명 돌파. 전날까지 99만 3,340명이 관람한 뒤 이날 저녁 시네하우스 상영에서 100만 번째 관객을 맞으며 세운 한국영화 흥행 기록.

이미 8월에 《장군의 아들》이 보유하던 종전 한국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넘어선 뒤 이어진 장기 흥행. 판소리 가족의 삶을 다룬 작품이 폭넓은 관객을 극장으로 이끌며 전통문화와 국악에 대한 관심을 높인 계기.

단일 영화의 관객 증가를 넘어 ‘서편제 신드롬’으로 불린 문화적 반향의 정점. 당시 집계 범위가 서울 관객이라는 점에서, 후대 전국 통합전산망의 관객 기록과 구분되는 성과.

서편제

임권택이 《서편제》로 제1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 수상. 같은 작품이 작품상과 김명곤의 남우주연상, 정일성의 촬영상, 김수철의 음악상, 오정해의 신인연기상도 받으며 여섯 부문에서 거둔 성과.

소리꾼 가족의 유랑과 예술적 집념을 다룬 영화가 연출뿐 아니라 연기·영상·음악에 걸쳐 평가받은 결과. 극장에서의 큰 호응과 더불어 영화평론가들의 지지를 확보하며, 대중적 흥행작과 비평적 성취를 함께 이룬 작품으로 자리 잡은 계기.

임권택이 《서편제》로 제4회 춘사영화제 감독상 수상. 태흥영화의 최우수작품상, 송화 역 오정해의 여우주연상, 동호 역 김규철의 새얼굴 남자연기상, 김유준의 기술상(미술)도 함께 수상한 작품.

감독의 연출과 두 중심인물의 연기, 유랑하는 소리꾼들의 생활공간을 구성한 미술 작업이 함께 조명된 성과. 전통예술을 이어 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완성한 여러 제작 부문의 기여를 보여 준 수상.

임권택과 오정해가 제1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서편제》로 각각 감독상과 여우주연상 수상. 영화제의 금작상 시상에서 연출과 여성 주연 연기 두 부문에 이름을 올린 성과.

오정해가 맡은 송화는 유봉에게 판소리를 배우고 시력을 잃은 뒤에도 소리꾼으로 살아가는 인물. 한국의 소리와 가족의 상처를 중심에 놓은 영화가 해외 영화제에서도 연출과 연기를 인정받으며, 국내에서 형성된 관심을 국제 무대로 넓힌 계기.

《서편제》가 1994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되어 소개. 국내에서 판소리와 가족의 삶을 통해 큰 반향을 일으킨 작품이 유럽 영화제 관객과 만난 해외 상영.

베를린 파노라마를 이끈 빌란트 쉬펙의 한국영화 소개 활동에 포함된 작품. 1993년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의 성과에 이어 임권택의 영화 세계가 국제적으로 알려지는 과정의 한 장면.

한국영상자료원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발표한 ‘한국영화 100선’에서 《서편제》가 공동 9위에 선정. 영화 전문가 62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영자의 전성시대》·《바보선언》과 같은 순위에 오른 결과.

개봉 당시의 흥행작을 넘어 한국영화사의 대표작으로 평가받은 이정표. 전통예술과 가족의 상처를 결합한 이야기, 판소리와 풍광을 살린 영화적 표현이 오랜 시간 비평과 감상의 대상으로 이어져 온 위상.

서편제
2017-07-06 release 감독·음성해설

4K 복원판 블루레이 출시

한국영상자료원이 《서편제》의 디지털 복원판을 수록한 블루레이 출시. 오리지널 네거티브 필름을 4K 해상도로 스캔하고 색보정을 거친 복원본을 원소스로 사용한 발매.

임권택·김홍준·김명곤·오정해·김수철이 참여한 음성해설과 2006년 녹음 해설, 복원 전후 비교 영상, 예고편, 이미지 자료를 함께 수록한 구성. 판소리의 어투와 내용을 이해하도록 돕는 판소리 버전 자막도 제공한 판본.

정성일과 김경현의 글, 보존센터의 복원과정 설명을 담은 소책자를 더해 작품의 미학과 제작 경험을 살필 수 있도록 한 보존·소개 작업.

서편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기획 프로그램에서 《서편제》 상영. 한국영화사의 대표작 열 편을 돌아보는 자리에 포함되어 새 세대 관객과 다시 만난 작품.

정한석의 프로그램 노트가 임권택의 민족적 정서와 문화 탐구, 그리고 대중의 호응이 만난 성취로 조명한 영화. 소리꾼 가족의 유랑과 예술적 흥취, 서울 관객 100만 명을 처음 넘긴 역사적 의미를 함께 되짚은 상영.

동서대학교 4건
티켓 3건

임권택 감독의 여성·사회 드라마 《티켓》 개봉. 속초의 티켓다방을 운영하는 지숙과 그곳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삶을 통해 가난, 성매매, 사랑과 사회적 낙인의 문제를 다룬 작품. 배우 김지미가 설립한 지미필림 제작 영화로, 지숙이 젊은 종업원에게서 자신의 과거를 발견하는 구성. 김지미의 지숙 역, 안소영의 미스 양 역, 이혜영의 미스 홍 역, 전세영의 세영 역 출연.

임권택이 《티켓》으로 제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 수상. 항구 다방 여성들의 사연과 생존을 다룬 이 작품은 최우수작품상과 김지미의 여자연기상도 받으며 작품·연출·연기 부문을 함께 인정받은 성과.

씨받이 3건

임권택 감독의 사극 《씨받이》 개봉. 대를 잇기 위해 양반가에 들어간 옥녀가 종손 상규를 사랑하게 되지만 출산 뒤 아이와 헤어져야 하는 비극을 통해 가부장적 혈통 의식과 여성의 희생을 다룬 작품. 강수연의 옥녀 역, 이구순의 신상규 역, 윤양하의 신치호 역, 김형자의 필녀 역 출연. 1986년 제작 후 1987년 국내 개봉, 강수연의 제44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

강수연이 임권택 감독의 《씨받이》에서 양반가의 대를 잇기 위해 선택된 옥녀를 연기하여 제44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한국 배우의 베니스국제영화제 첫 연기상 수상으로, 임권택의 연출작과 한국영화의 국제적 인지도를 넓힌 성과.

임권택이 조선시대 가부장적 혈통 계승 제도에 희생되는 여성을 그린 《씨받이》로 제32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감독상 수상. 영화는 최우수작품상과 방희의 여우조연상도 받으며 세 부문에서 거둔 국제영화제 성과.

춘향뎐(春香傳) 3건

임권택 감독의 판소리 사극 《춘향뎐》 국내 개봉. 명창 조상현의 《춘향가》 공연과 춘향·몽룡의 이야기를 교차시키며 판소리의 소리와 리듬을 영화적 장면으로 옮긴 작품. 이효정이 성춘향, 조승우가 이몽룡, 이정헌이 변학도, 김성녀가 월매, 이혜은이 향단 역으로 출연. 같은 해 칸영화제 장편 경쟁부문에 진출한 한국 장편영화 최초의 작품.

조승우 이몽룡 역

임권택이 판소리 《춘향가》의 소리와 극영화의 이미지를 결합한 《춘향뎐》으로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과 감독상 수상. 서울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거둔 두 부문 수상으로, 판소리를 영화적 형식으로 확장한 연출의 성과.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이 제53회 칸영화제 공식 장편 경쟁부문에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은 날. 판소리 《춘향가》의 소리와 춘향·이몽룡의 이야기를 영화적 장면으로 결합한 작품으로, 이효정과 조승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한국 장편영화의 칸영화제 경쟁부문 첫 진출이라는 기록과 함께 임권택의 전통예술 탐구가 국제영화제에서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

왕십리 2건

임권택 감독의 멜로드라마 《왕십리》 개봉. 14년 만에 귀국한 준태가 고향 왕십리에서 첫사랑 정희와 옛 친구들을 만나 잃어버린 시간과 달라진 삶을 마주하는 이야기. 조해일의 소설을 바탕으로 사랑과 귀향의 문제를 다룬 작품이며, 제1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작품상·감독상 수상작. 신성일의 준태 역, 김영애의 정희 역, 전영선의 윤애 역, 최불암의 왕씨 역 출연.

임권택이 고향 왕십리로 돌아온 남자의 사랑과 방황을 그린 《왕십리》로 제12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현재의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수상. 같은 시상식에서 제작사 우성사가 작품상을 받으며 연출과 작품성을 함께 인정받은 성과.

족보 2건

임권택이 일제강점기 창씨개명에 저항하며 성씨와 가문의 전통을 지키려는 인물을 그린 《족보》로 제17회 대종상영화제 감독상 수상. 작품은 화천공사의 우수작품상과 하명중의 남우주연상도 함께 수상.

임권택 감독의 문예·시대극 《족보》 개봉. 일제강점기 창씨개명을 거부하는 종손 설진영과 그를 설득하러 온 일본인 청년 다니의 만남을 통해 식민 통치와 가족·이름의 의미를 다룬 작품. 1978년 제작, KMDb가 기록한 국내 개봉일은 1979년 5월 1일. 주선태의 설진영 역, 하명중의 다니 역, 한혜숙의 옥순 역, 김신재의 박부인 역 출연.

만다라 2건

임권택 감독의 불교영화 《만다라》 개봉. 수행에 회의를 느끼는 젊은 승려 법운과 계율 밖을 떠도는 지산의 동행을 통해 깨달음과 중생 구원의 의미를 탐색한 작품. 김성동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하고 상반된 수행 방식과 속세의 고통을 함께 다룬 화천공사 제작 영화. 안성기의 법운 역, 전무송의 지산 역, 방희의 옥순 역 출연.

임권택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깨달음을 구하는 두 승려의 여정을 그린 《만다라》로 제20회 대종상영화제 감독상 수상. 작품은 우수작품상과 각색상, 전무송의 남우조연상·신인상, 편집상·조명상도 받으며 여러 부문에서 인정받은 성과.

안개마을 2건

임권택 감독의 문예영화 《안개마을》 개봉. 산골 학교에 부임한 교사 수옥이 마을의 이방인 깨철을 둘러싼 공동체의 묵인과 성적 금기를 알아가는 이야기. 이문열의 소설 《익명의 섬》을 바탕으로 폐쇄적 집성촌의 규범과 욕망을 다룬 작품. 정윤희의 수옥 역, 안성기의 깨철 역, 박지훈의 약혼자 영훈 역 출연. 제작연도는 1982년, KMDb의 국내 개봉 기록은 1983년 2월 22일.

안성기 출연

임권택이 시골 마을에 부임한 여교사를 통해 공동체의 위선과 억압을 드러낸 《안개마을》로 제19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현재의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수상. 화천공사의 대상·작품상, 안성기의 연기상, 차정남의 조명 기술상과 함께 거둔 성과.

길소뜸 2건

임권택 감독의 분단 드라마 《길소뜸》 개봉. 1983년 이산가족 찾기 방송을 계기로 화영과 옛 연인 동진이 재회하고 잃어버린 아들로 보이는 석철을 만나면서, 전쟁 이후 달라진 삶과 계층적 거리 때문에 겪는 갈등을 다룬 작품. 가족 상봉 뒤에도 남는 단절을 묘사한 1985년 제작 영화로, 1986년 4월 5일 국내 개봉. 김지미의 민화영 역, 신성일의 김동진 역, 한지일의 맹석철 역 출연.

신성일 출연

임권택이 한국전쟁으로 헤어진 가족의 재회와 그 뒤에 남은 갈등을 그린 《길소뜸》으로 제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 수상. 같은 작품의 송길한이 각본상을 받으며 이산가족의 상처를 다룬 연출과 시나리오가 함께 인정받은 성과.

연산일기 2건

임권택이 연산군의 심리적 갈등을 그린 《연산일기》로 서울 대한극장에서 열린 제2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의 감독상 수상. 관객투표로 처음 선정한 인기상도 함께 받은 성과. 국내 개봉 전인 1987년 12월의 수상으로, 1988년 개봉 연도와 구분되는 기록.

임권택 감독의 역사극 《연산일기》 개봉. 연산군이 생모 폐비 윤씨의 죽음을 알게 된 뒤 모성에 대한 갈망과 군주의 권력 사이에서 갈등하고 무오사화·갑자사화를 거쳐 폐위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 1987년 제작 후 1988년 국내 개봉하며, 제26회 대종상 감독상·미술상·기획상 등을 수상한 영화. 유인촌의 연산군 역, 김진아의 장녹수 역, 한은진의 인수대비 역 출연, 임권택의 연출과 편집 참여.

아다다 2건

임권택 감독의 문예영화 《아다다》 개봉. 언어장애가 있는 아다다가 지참금과 노동으로 시댁을 일으키지만 버림받고, 새 삶에서도 돈을 둘러싼 욕망에 부딪히는 이야기. 계용묵의 소설을 바탕으로 여성·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물욕을 다룬 1987년 제작 작품. 신혜수의 아다다 역, 한지일의 영환 역, 이경영의 수룡 역, 전무송의 친정아버지 역 출연. 신혜수의 몬트리올세계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

신혜수가 임권택 감독의 《아다다》에서 말을 하지 못하는 여성 아다다를 연기하여 제12회 몬트리올세계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계용묵의 소설을 바탕으로 여성의 삶과 물질적 욕망의 비극을 그린 작품을 통해 거둔 국제영화제 성과.

아제아제 바라아제 2건

임권택 감독의 불교영화 《아제아제 바라아제》 개봉. 서로 다른 길을 택한 비구니 순녀와 진성의 수행을 통해 개인적 깨달음과 고통받는 사람을 돕는 실천의 관계를 탐색한 작품. 한승원의 동명소설을 원작자가 직접 각색한 태흥영화 제작 영화. 강수연의 순녀 역, 진영미의 진성 역, 한지일의 박현우 역 출연. 강수연의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이며 KMDb의 국내 개봉 기록은 1989년 3월 3일.

강수연이 임권택 감독의 불교영화 《아제아제 바라아제》에서 비구니 순녀를 연기하여 제16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씨받이》의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에 이어 임권택의 연출작으로 다시 이룬 주요 국제영화제 연기상 수상.

축제 2건

임권택 감독의 가족 드라마 《축제》 국내 개봉. 노모의 부음을 듣고 고향을 찾은 소설가 이준섭과 장례식에 모인 가족들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죽음과 삶의 관계를 돌아보는 작품. 이청준의 원작과 육상효의 각색을 바탕으로 전통 장례 절차와 동화적 장면을 결합한 구성. 안성기가 이준섭, 오정해가 이용순, 한은진이 준섭의 어머니, 정경순이 기자 장혜림 역으로 출연.

임권택이 노모의 장례를 치르며 가족이 갈등과 화해를 겪는 과정을 담은 《축제》로 제3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수상. 이청준과 함께 한국의 장례문화와 가족의 기억을 탐구한 1996년 작품의 이듬해 수상.

취화선 2건

임권택 감독의 예술가 전기영화 《취화선》 국내 개봉. 조선 말기 화가 오원 장승업의 삶을 바탕으로 신분의 제약과 시대의 격변 속에서 자신만의 그림을 찾는 예술적 고뇌를 그린 작품. 최민식이 장승업, 안성기가 후원자 김병문, 유호정이 매향, 김여진이 진홍, 손예진이 소운 역으로 출연. 임권택이 제55회 칸영화제 감독상을 공동 수상한 작품.

임권택 감독이 조선 후기 화가 장승업의 삶과 예술적 열정을 다룬 《취화선》으로 제55회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 《펀치 드렁크 러브》의 폴 토머스 앤더슨과 공동 수상한 상으로, 최민식의 장승업 연기와 한국 회화·풍경을 결합한 연출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취. 한국 감독으로서 칸영화제 장편 경쟁부문 감독상을 처음 받은 이정표.

정창화 1건
두만강아 잘 있거라 1건

임권택의 장편 연출 데뷔작인 항일 액션영화. 학생독립단 청년들이 일본군의 추격을 피해 만주로 향하는 여정과 두만강을 건너기 위한 전투를 중심으로, 독립운동·동료애·사랑을 결합한 작품. 국경의 설원과 총격전을 활용한 초기 만주 웨스턴 계열의 연출. 김석훈이 영우로 출연하고 황정순이 영우의 어머니 준례 역을 맡았으며, 문정숙·엄앵란·황해·박노식 등이 참여.

황정순 출연
잡초 1건

버림받은 여성 분례가 대장장이와 만난 뒤 그의 전처 소생 아이들을 돌보며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임권택의 드라마. 잠깐의 안식이 끝난 뒤에도 타인의 아이들을 양육하는 노동과 모성, 끈질긴 생존을 중심에 놓은 작품. 나한봉 각본, 서정민 촬영, 삼영필림 제작. 임권택의 작품세계가 변화하는 전환점으로 자주 거론되는 1973년 영화로, 민중의 삶과 모성에 대한 관심을 전면에 드러낸 작품.

증언 1건

한국전쟁 발발부터 서울 수복까지를 한 여성의 체험으로 엮은 임권택의 전쟁영화. 순아와 장 소위의 평온한 일상이 전쟁으로 무너진 뒤 피란과 점령, 전투가 개인과 민간인의 삶에 남기는 상처를 전개한 작품. 김창숙을 비롯해 박암·주증녀·황해·황정순·이순재 등이 출연하고 영화진흥공사가 제작. 1973년 제작, 1974년 1월 1일 개봉으로 제작연도와 국내 개봉연도의 구분이 필요한 작품. 황정순의 노파 역 출연.

황정순 출연
낙동강은 흐르는가 1건

임권택이 한국전쟁의 낙동강 전선을 다룬 《낙동강은 흐르는가》로 제13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현재의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수상. 전년 《왕십리》에 이은 연속 수상으로, 같은 작품의 장혁과 진유영도 각각 조연상과 신인연기상 수상.

신궁 1건

임권택 감독의 무속 소재 문예영화 《신궁》 개봉. 어촌의 무당 왕년과 남편 옥수가 선주이자 고리대금업자인 판수에게 시달리고, 남편을 잃은 왕년이 굿판에서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 무속 의례와 어촌 공동체의 착취·원한을 결합한 작품. 윤정희의 왕년 역, 김희라의 옥수 역, 방희의 쪼깐년 역 출연.

짝코 1건

임권택 감독의 분단 드라마 《짝코》 개봉. 전직 전투경찰 송기열이 평생 추적해 온 빨치산 백공산, 일명 짝코와 갱생원에서 재회하며 두 사람의 과거와 소모된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 이념적 적대가 개인과 가족을 파괴하는 과정을 추적과 회상의 구조로 묘사한 작품. 김희라의 짝코 역, 최윤석의 송기열 역, 방희의 정순 역 출연. 제작연도는 1980년, KMDb에 기록된 국내 개봉일은 1983년 10월 23일로 구분.

비구니 1건

임권택 감독의 미완성 영화 《비구니》 제작 중단. 태흥영화사의 창립작으로 이태원 제작, 송길한 각본, 정일성 촬영, 김지미 주연의 제작진이 참여해 여성 수행자의 삶과 구원을 다루려던 작품. 전체 공정의 약 20%가 진행된 뒤 불교계의 항의와 정부의 압력 속에서 1984년 촬영 중단. 남은 촬영분은 이후 부분 복원되어 2017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자료.

손에 손잡고 1건

임권택 감독의 다큐멘터리 《손에 손잡고》 제작. 1988년 서울올림픽의 경기와 선수들의 모습, 서울의 풍경을 담은 국립영화제작소 제작의 공식 기록영화. 한국전쟁의 폐허와 올림픽 시기의 도시를 대비하고 도올 김용옥이 쓴 내레이션으로 분단과 평화의 문제를 함께 다룬 작품. KMDb에 기록된 제작연도는 1988년, 상영시간은 114분이며 일반 극장 개봉일과는 구분되는 기록영화 경력.

장군의 아들 1건

임권택 감독의 액션·전기영화 《장군의 아들》 국내 개봉. 홍성유의 소설을 바탕으로 일제강점기 종로에서 성장한 김두한이 주먹 세계의 중심에 서고 일본인 야쿠자와 대결하는 과정을 다룬 작품. 박상민이 김두한, 신현준이 하야시, 이일재가 김동희, 방은희가 화자 역으로 출연. 종로의 거리와 극장가를 무대로 한 액션으로 흥행에 성공하며 두 편의 속편으로 이어진 시리즈의 첫 작품.

개벽 1건

임권택 감독의 역사·전기영화 《개벽》 국내 개봉. 동학의 제2대 교주 해월 최시형이 관의 탄압과 도피, 가족과의 이별 속에서도 교리를 전파하는 삶을 그린 작품. 김용옥의 각본을 바탕으로 민중의 고통과 동학의 사상을 다루며, 이덕화가 해월, 이혜영이 손씨 부인, 김명곤이 전봉준 역으로 출연. 제30회 대종상 최우수작품상과 제1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등을 받은 작품.

제12회 청룡영화상 1건
제14회 청룡영화상 1건
제14회 청룡영화상

임권택이 제14회 청룡영화상 대상 수상. 《서편제》를 연출한 감독에게 주어진 ‘최고의 영화인상’으로, 작품상과 별도로 임권택 개인의 성과를 기린 상.

《서편제》가 작품상과 최다관객상을 비롯한 여러 부문의 수상작으로 기록된 해의 개인 수상. 소리꾼 가족의 이야기를 영화로 완성하고 폭넓은 관객의 호응을 얻은 감독의 성취가, 1993년 12월 16일 호암아트홀 시상식에서 함께 조명된 계기.

태백산맥 1건

임권택 감독의 역사·전쟁 드라마 《태백산맥》 국내 개봉. 조정래의 소설을 영화화하여 해방 이후 전남 벌교 일대의 좌우 대립과 한국전쟁으로 이어지는 격동 속 주민들의 삶을 그린 작품. 안성기가 김범우, 김명곤이 염상진, 김갑수가 염상구, 오정해가 무당 소화 역으로 출연. 이념 갈등에 휘말린 개인과 공동체의 비극을 다루며 1995년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작품.

투캅스 2 1건

임권택이 《축제》로 제17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강우석의 《투캅스 2》, 박철수의 《학생부군신위》, 이명세의 《지독한 사랑》, 장선우의 《꽃잎》이 함께 오른 감독상 후보.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개최된 시상식.

제17회 청룡영화상 이명세 후보
창 1건

임권택 감독의 사회 드라마 《창(노는계집 창)》 국내 개봉. 1970년대 성매매 업소에 들어온 영은이 착취와 빚, 이동과 재회를 반복하는 십여 년의 삶을 따라간 작품. 영은과 길룡의 관계를 통해 산업화 시기 주변부 여성의 삶과 안식처에 대한 갈망을 다룬 구성. 신은경이 영은인 방울, 한정현이 길룡, 정경순이 미숙, 안병경이 가게 장씨 역으로 출연.

강우석 1건

임권택이 《취화선》으로 제23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강우석의 《공공의 적》, 김상진의 《광복절 특사》, 박찬욱의 《복수는 나의 것》, 이정향의 《집으로…》가 함께 오른 감독상 후보.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개최된 시상식.

이태원 1건

《취화선》의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 등 한국영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공로로 영화인 최초의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함. 제작자 이태원도 한국영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함.

정성일 1건
하류인생 1건

임권택 감독의 시대극·액션영화 《하류인생》 국내 개봉. 자유당 정권 말기부터 이어지는 정치적 격변을 배경으로 주먹 세계에 들어간 최태웅과 그의 아내 박혜옥의 삶을 그린 작품. 정치권과 폭력조직의 관계, 생존을 위해 변신하는 인물을 통해 한국 현대사의 한 단면을 다룬 구성. 조승우가 최태웅, 김규리가 박혜옥, 유하준이 박승문, 기정수가 박일원 역으로 출연.

천년학 1건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장편영화 《천년학》 국내 개봉. 이청준의 《선학동 나그네》를 바탕으로 한 소리꾼에게 맡겨져 남매처럼 자란 동호와 송화의 사랑과 이별을 판소리와 북장단에 담은 드라마. 조재현이 송화를 찾아다니는 동호, 오정해가 소리꾼 송화, 류승룡이 선술집 주인 용택, 오승은이 단심 역으로 출연. 《서편제》와 인물 및 소리의 세계를 이어가면서 두 사람의 애정을 중심에 둔 작품.

달빛 길어올리기 1건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장편영화 《달빛 길어올리기》 국내 개봉. 전주시 공무원 필용과 다큐멘터리 감독 지원이 전통 한지를 이용한 《조선왕조실록》 복본화 작업에 참여하며 장인의 삶과 자신들의 관계를 돌아보는 드라마. 박중훈이 필용, 강수연이 지원, 예지원이 아내 효경, 안병경이 덕순, 장항선이 도암스님 역으로 출연. 전주국제영화제가 제작에 참여하고 한지의 제작과 복원 과정을 담은 작품. 전통 한지 복원 현장을 디지털 촬영으로 담아낸 101번째 장편영화.

박중훈 필용 역
화장 1건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장편영화 《화장》 국내 개봉. 김훈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암으로 투병하는 아내를 돌보면서도 젊은 동료에게 마음이 향하는 중년 남성의 번민을 그린 드라마. 안성기가 화장품 회사 중역 오상무, 김호정이 아내, 김규리가 추은주 역으로 출연. 2014년 베네치아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된 뒤 국내에 개봉했으며,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작품상과 여자조연상 수상작.

그 외 사실들 7건

트리비아

  • 1962년 감독으로 데뷔한 뒤 액션·멜로·사극 등 여러 장르를 연출함. 스스로는 1973년 《잡초》를 삶과 가까운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 전환점으로 회고함. 이후 한국인의 생활과 전통예술, 역사적 경험을 주요 작품에서 지속적으로 탐구함.

    임권택 영화감독 “저런 저질 영화 누가 찍었나 했는데… 알고보니 내 작품” -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41213/68516489/1 IM Kwontaek - KoBiz https://www.koreanfilm.or.kr/eng/films/index/peopleView.jsp?peopleCd=10058483

  • 정창화 감독의 영화 현장에서 제작 실무를 시작하고 조감독으로 연출을 배움. 임권택이 2003년 스승과 만난 자리에서 1956년 《장화홍련전》 촬영 무렵 문하에 들어갔다고 회고함.

    두만강아 잘 있거라 - 한국영상자료원 https://www.koreafilm.or.kr/movie/PM_001848 예술지식백과: 취화선 - 문화포털 https://www.culture.go.kr/portal/cltKnw/artCont/view.do?knwldgSn=5607&menuNo=200022

  • 태흥영화사 제작자 이태원과 《장군의 아들》·《서편제》·《춘향뎐》·《취화선》 등을 함께 만들며 흥행성과 국제영화제 성과를 이룸. 한국영상자료원의 태흥영화 특별전에서 이 협력을 한국영화 산업과 해외 진출의 주요 성과로 소개함.

    임권택 "이태원 대표, 가장 빛나는 순간 함께한 사람"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1024059000005

기록

  • 동서대학교 석좌교수로 후학 양성에 참여함. 대학이 2007년 영화연구소, 2008년 임권택영화예술대학, 2013년 임권택영화박물관을 차례로 출범시켜 그의 작품을 교육·연구·전시와 연결함.

    2005~2009 연혁 - 동서대학교 https://www.dongseo.ac.kr/kr/index.php?pCode=history05 대학연혁 -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예술대학 https://uni.dongseo.ac.kr/film/index.php?pCode=history 2010~2013 연혁 - 동서대학교 https://www.dongseo.ac.kr/kr/index.php?pCode=history06

  • 평론가 정성일이 임권택과의 오랜 대담을 2003년 두 권의 《임권택이 임권택을 말하다》로 정리함. 이어 임권택의 삶과 창작을 다룬 《녹차의 중력》과 《백두번째 구름》을 연출했으며, 두 다큐멘터리가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됨.

    임권택이 임권택을 말하다 2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90136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정성일 - 부산국제영화제 https://www.biff.kr/ENG/html/archive/arc_history.asp?page_name=juries&pyear=2020 Gravity of the Tea (2019) - KoBiz https://www.koreanfilm.or.kr/eng/films/index/filmsView.jsp?movieCd=20181109

  • 촬영감독 정일성과는 1979년 《신궁》에서 처음 협업함. 이후 《만다라》·《서편제》·《취화선》·《천년학》 등을 함께하며 30여 년에 걸친 창작 협력을 이어 감.

    [BIFF 2019 총서] 격조의 예술가 파격의 모험가, 정일성 -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https://pnufilm.pusan.ac.kr/bbs/pnufilm/16584/1098266/artclView.do Sopyonje - San Francisco Film Festival https://history.sffs.org/films/film_details.php?id=4668

  • 실제 출생 연도는 1934년이며 호적에는 1936년생으로 기록됨. 2014년 동아일보 인터뷰에 첨부된 약력에는 생일이 1934년 음력 11월 2일로 기재됨. 프랑스 시네마테크의 소개에는 1936년 5월 2일로 기재되어 출생 기록에 차이가 존재함.

    임권택 영화감독 “저런 저질 영화 누가 찍었나 했는데… 알고보니 내 작품” -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41213/68516489/1 LA CORÉE, CORPS ET ÂME - Cinémathèque française https://www.cinematheque.fr/media/im-kwon-taek.pdf

갱신 2026-10-13